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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도 재미있게 듣고 자신의 삶에 적용해보기 쉬운 이 강의는 2012년 3월부터 개강되어 현재까지 봄과 가을 두 학기에 걸쳐 진행되어져 왔습니다.

2012년 봄에는 10가지의 성격병리를 다루면서 우리들 모두가 가지고 있는 특성과 대조해 보면서 자신과 가족 그리고 친지들의 이해하기 어려운 성격특성을 이해하는 단초를 마련하였습니다.

2012년 가을에는 보웬의 가족상담을 배우면서 자신의 성격이 자라온 가족에서 어떻게 형성되었는가를 보고, 내가 이루고 있는 가정에서 배우자와 내가 어떻게 가족의 특성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자녀들은 그 속에서 어떤 특성들을 형성해 나가고 있는지, 원한다면 어떤 부분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2013년 봄에는 융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16가지 성격특성을 자신의 성격과 대조해보면서 나와 타인을 이해하고자 합니다.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의 요청에 의해서, 그리고 강사가 수강자들의 특성을 보아가면서 필요한 부분의 강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영화를 보며 다양한 인간심리를 보고 자신에 대한 이해도 높였으며, 2017년에는 어린이 심리를 구체적으로 배워 자녀 이해를 높였습니다. 이렇듯 매년 수강자들의 요청에 따라 다양한 주제로 내용이 바뀝니다.

현재는 40대부터 60대까지의 수강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남자 수강자들이 많습니다. 갖고을 책임지고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돌아볼 기회가 적었던 나름 성공한 분들이 이제는 자신의 내면을 보면서 어려서 가졌던 꿈과 현실의 간극을 이제라도 메워보고, 삶을 좀더 여유롭고 성공적으로 갈무리하기 위한 시간들이 되고 있습니다.

수강자들이 많아지면 연령대나 욕구에 의해 분반도 가능합니다.